새삼 느껴지는 삼성의 힘!

그냥 생각난 것 2009. 8. 21. 16:03 Posted by 渤海之狼
네이버 뉴스로 들어가 우측에 있는 "가장 많이 본 뉴스"의 IT/과학 섹션에 이런 기사 제목이 눈에 띄었다.
"삼성폰 A/S 월등하지만 고장 많아"


하지만 클릭해서 들어가 보면...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2&aid=0002067666&date=20090821&type=0&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그래서 구글 뉴스 고고씽~ 해서는 검색(삼성과 애니콜, AS를 검색어로 삼아)


연아 햅틱 아래에 세계일보의 기사가 있군요.
클릭해서 들어가 보니..
( http://www.segye.com/Articles/NEWS/ECONOMY/Article.asp?aid=20090821001180&subctg1=00&subctg2=00
)

역시 아무 것도 안 뜨는군요.

뭐 현 시각 2009년 8월 21일 금요일 오후 3시 50분 기준입니다.
기사에 착오가 있어서 고치려고 내려 놓았는지, 아님 어른들의 사정인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또한 정의감에 불타는 네이버 뉴스 담당자가 이렇게 흔적으로라도 남기는 것인지, 아님 일 제대로 못하는 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생애 처음으로 애니콜 함 사보았다가 눈에 띄기에 클릭했더니 이러는군요. 오호호~

동일 18시 추가.
현재 디씨뉴스에서는 이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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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첫 포스트는 역시 변명으로...

내 이야기 2009. 1. 1. 16:18 Posted by 渤海之狼
지금까지 대충이나마 쓴 것...

요도도노, 그 아들 5편.
벳쇼 나가하루.
킷카와 츠네이에.
시미즈 무네하루.
노땅뿐인 페예노르트.
.
.
올리기까지 교정과 말이 되게 고치기, 링크 달기....가 남았는데 이런 것들이 제일 시간을 잡아 먹는 것이라...
어쨌든 목표는 저 중 세 개정도는 오늘 중으로 올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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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긋지긋한 광고댓글

내 이야기 2008. 10. 4. 11:04 Posted by 渤海之狼

저번 달 부터 광고댓글이 창궐하여 잠시 댓글을 비로그인 금지로 하였습니다.

이제는 괜찮나 싶어 어제 밤 12시 즈음부터 풀어 놓았더니, 단번에 4개의 광고댓글이...

네이버의 기술력은 광고댓글도 막지 못할 정도로 실력이 부족한 것일까요?

아니면 네이버 고위층의 자제가 추천인 제도로 용돈 벌려고 하는 것을 돕고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현 정권에 프랜들리 하다는 네이버가 정권에 비판적인 포스팅을 하려는 사람들을 광고댓글 공세로 허탈하게 만들어 포스팅을 안하게 하려는계략인 것일까요?

아니면 네이버는 저작권 위반물 덩어리인 웹하드를 네이버 이용자들이이용하게 하고, 모 법무법인은 그것들을 신고해서 번 합의금을 네이버와 나누어 먹기로 한 밀약이라도 있는 것일까요?

어쨌든 다시 비로그인 댓글금지로 합니다.

다른 것은 참아도 광고댓글은 용서할 수 없는 성격이라서...

몇몇 분들에게는 정말 죄송합니다.

ps; 다른 블로그로 이전할까 또 고민하게 합니다.

이글루도 보면 자주 광고 댓글이 달리는 것 같고... 티스토리는 초대장이 없고... 누구 초대장 주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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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있는 일이 많다.

내 이야기 2008. 9. 6. 02:02 Posted by 渤海之狼

< 그래도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아이디는 지웠다

찍어 놓았으니 나중에 경찰에 신고했을 시에 편함.>

방금 받은 쪽지...

어떤분은 일빠라고 하고...

어떤분은 국수주의자라고 하고...

더구나 저 분은 '증거자료'라고 하시는데 무엇을 가지고 증거자료라고 하시는 것인지...

링크를 가져온 것도 아니고, 누구의 논문을 인용한 것도 아닌데...

어디에 증거자료를 가지고 오셨는지?

더군다나 자주 가는지 사커라인을 언급..

자기가 다니는 곳의 이름을그렇게 더럽히면 기분이 좋으신지?

거기서 찌질하다는 말을 들을 것 같지는 않은지?

거기 분들도 님만큼 찌질하다고 생각하시는지?

괜히 좋게 말했다가 받은 쪽지 보고 포스팅~


참고로 쪽지 보낸 사람과 저 댓글은 문자는 동일하고 뒤에 숫자만 다름.


.....요즘 댓글광고도 많은데 익명댓글을 막을 때가 되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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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일주일동안 나를 괴롭히는 것들....

몇 일전에서야 "screen grab!"을 설치해서 이것밖에 캡쳐 못 했다

요즘 댓글 장난 아니게 달린다. 

몇 번이고 네이버에 메일을 보내 광고 좀 막아 달라고 호소하고, 사정해도 항상 틀에 박힌..

[네이버 회원한테만 댓글달게 하면 되잖아 븅~]

이라는 식의 친절한 상담원 편지...

그래서 댓글 네이버 회원에게만 오픈하니....

.

.

네이버 회원 중에도 광고 댓글 있잖아!!!...하면,

[해당 아이디 차단하면 되잖아 븅~]

이라는 식의 친절한 상담원 편지...

(한 인간에게 아이디를 세 개나 허용하지 말란 말이다!!! 어처구니 없는 좆병진들이 야누스 놀이나 하잖아!)

구글 블로거같이 광고 댓글 달지 못하게,

식으로 해서 입력한 사람만 댓글을 입력할 수 있게해도, 프로그램으로 댓글 달며 남한테 피해주는 개놈의 새끼(즉 '똥개의 자식'이라는 뜻이지. 개인적으로 상당히 싫어하는 욕이다.)들은 어떻게 할 수 있지 않나?

예전에다른 광고 댓글로 네이버 고객 센터에 메일 날렸더니, 하는 말은 항상 -

"연구 중입니다"라는 말...

내부적으로는 상당히 여러 가지를 하고 있다는 말은 들었다. 그리고 실제로 그럴 것이다.

하지만 장사는 잘하면서 기술이 딸리는 집단들 대부분이 보여주는, 눈에만 그럴 듯 해 보이게 하는 행동들이, 이런 광고 댓글 방지에서는 어째서 나타나고 있지않은지 도대체 알 수가 없다.

어제는 너무도 화가 나서새벽 2시까지 포스트를 전부 백업시켰다.

여차하면 다른 곳으로 뜰려고.

어쨌든 그 중에서 특히 괴롭히는 저 광동케썅본(정식 명칭은 올린 이미지에 나와 있다)...


저 키즈뼈(무려 42'0000원 이란다. 기껏해야 영양제인 제품이)인지 뭔지를 만들고, 자사 이미지 깍고 다니는 좆병진이 있는데도 내비두며, 자사 홈페이지는 플래쉬로 떡칠을 해놔서는 들어가기도 싫게 만들고, 뭔가 이런 것에 대한 의견을 쓰려고 하니 가입을 해야만 하는 아주 트리플 지랄을 떠는광동 스트림 어택 에 어이가 오뎃사로 향하고 있다.

일주일 동안 저 광동케썅본에 시달리니 이제는 광동제약도 졸라 싫다.


ps1; 굵고 크게(...)한 이유 - 한국 대표 검색 엔진인 네이버 엔진은, 글자체 크고 볼드체를 하면검색결과 상위에 올라갈 확률이 높아지기에 그러했다. 목소리 큰 놈이 이기는 한국적인 감성이 잘 녹아든 한국인에 어울리는 검색엔진이라 아니 할 수 없다. 광동제약도 생각이 있는 곳이라면, 자사가 넷상에서 어떤 평가를 받는지는 검색할 터이니 말이다.

ps2; 처음에는 광동케썅본 홈페이지 신청란에 친절히 전화번호를 남겨 전화를 유도하여 한 마디 하려고 했는데, 에러만 났다. 이거 장난하는 건지, 사람을 놀리는 건지, 고도의 광동제약 까의 농간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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