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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年度NHK大河ドラマは三代将軍・家光の生母・江(ごう)の生涯を描いた『江~姫たちの戦国~』に

에도 바쿠후의 2대 쇼우군의 부인 오고우(小督 혹은 お江)가 주인공입니다.
제목은 [고우~ 아씨들의 센고쿠]이군요.
히데요시의 측실이며 히데요리의 모친 요도도노로 유명한 '아자이 세자매'의 막내입죠.
(둘째는 왠지 공기 취급.... 나름 무로마치 바쿠후의 명문가로 시집갔는데...)
그녀의 라이벌적인 카스가노츠보네(春日局)는 지금까지 많은 드라마의 주인공이어서 지금까지는 악역스러운 이미지가 많았지만 이걸로 이미지 변신할 수 있겠군요.

굉장히 드라마틱한 인생을 산 사람(멸문가 출신으로 세 번의 결혼과 자식끼리의 후계 다툼, 무서운 마누라 이미지,[각주:1] 살아 있던 시기는 격동과 혼란과 전란의 시대, 후계자로 아들을 못 낳는다고 눈치주는 너구리와의 갈등 등등)이라 생각되어서 언젠가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드라마가 나올 것이라 생각하기는 했지만 생각 외로 일찍 나왔네요.

주인공으로는....마츠시마 나나코(松嶋 菜々子)였음 좋겠지만... '토시이에와 기다리다(利家とまつ)'에서 나왔던 지라 아마...아니 필시 아닐테고.. 이이지마 나오코(飯島 直子)나 마츠 타카코(松 たか子)나 나왔음 좋겠습니다.
(누누히 말씀 드리지만 볼통통은 세상을 지배할 것입니다!!)

뭐 어쨌든 기대가 됩니다~
  1. 덕분에 아이즈 마츠다이라 가문(会津松平家)이 생기지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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