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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27 ぬこ (8)
  2. 2008.05.22 [번역] 2ch 센고쿠 시대 게시판 기초지식 (29)

ぬこ

일본어번역/잡스러운 번역 2009.02.27 22:31 Posted by 渤海之狼

일본 2ch에 VIP板라는 곳이 있다.

뉴스 속보 게시판인데 누가 뉴스를 소개하면 그에 꼬리에 꼬리를 물며 잡스러운 이야기를 하는 곳이다.

뭐 어쨌든 거기서 주운 것.

아이가 태어났다면 개를 기르세요.
아이가 아기일 때, 아이의 좋은 보모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가 유년기일 때, 아이의 좋은 놀이 상대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가 소년기일 때, 아이의 좋은 이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자신의 죽음으로 아이에게 생명의 고귀함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지 않았다면 고양이를 기르세요.
고양이가 아기일 때, 당신은 고양이의 좋은 하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고양이가 유년기일 때, 당신은 고양이의 좋은 하인일 것입니다.
고양이가 소년기일 때, 당신은 고양이의 좋은 하인일 것입니다.
고양이가 어른이 되었을 때, 당신은 역시 고양이의 좋은 하인인 채일 것입니다.
그리고 언젠가 그 날이 와 고양이는 자신의 죽음으로 당신의 마음에 고양이 형태의 구멍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그 구멍을 메우기 위해서는 또 고양이를 키울 수 밖에 없습니다.

 

Q;우리 집에 오는 길냥이가 너무 뻔뻔해서 곤란해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집 밖에서 냐~냐~하고 울며 밥을 달라는 정도였습니다만
추운 날씨에 밖은 힘들겠구나 하고 생각하며 한 번 현관에서 자게 한 것이 잘못이었습니다.
그때부터 밥 달라고 조를 뿐만 아니라 매일 집 안으로 들어와 6kg이라는 거대한 몸으로 점점 전기장판을 점령하게 되었습니다. 길냥이 주제에 뿌리라도 박힌 듯 전기장판에서 떠나지 않으며 가족들이 방 문을 열고 닫기라도 하면 춥다고 울며 방에서 사람이 없으면 누군가 오라고 웁니다. 그래서 사람이 오면 왔으면 쓰다듬으라고 울며 나중엔 무릎 위에 앉게 하라고 할 정도입니다.
그런 주제에 지가 나가고 싶을 때는 거리낌없이 문 앞으로 가서는 밤 중이건 남들이 자건 말건 문을 열 때까지 울며 행패를 부립니다. 
길냥이들의 번식을 막기 위해  이 녀석을 잡아서 거세수술 시켰습니다만 납치하여 아프게 만든 기억을 만든 상대가 앞에 있는데도 배 뒤집고 자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길냥이로서의 긍지는 어디 간 것이냐?’하고 핀잔을 주고 싶을 정도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당신 이외는 모두 알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그 고양이는 길냥이가 아니라 당신이 기르고 있는 고양이입니다. 지금처럼 상냥한 마음으로 길러주시기 바랍니다.

TAG 2ch,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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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카즈토요 2009.02.28 1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코..라니, 네코의 古語인가요?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3.0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일본의 인터넷 용어라고 합니다.
      뜻은 그냥 고양이(ねこ)입니다.

      말로는 '귀여운 고양이'를 뜻한다고 하던데 쓰는 것을 보면 고양이의 비하형같이 쓰더군요.

      보통 ぬこは氏ね(ねこは死ね)...라고 쓰더군요.

  2. Favicon of http://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9.03.02 1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긴건 참 귀여운데 귀찮은 동물이라는 의미인가요;;

    아, 궁금한게 있는데요. 신센구미를 보다보니 쿄토에 있는 콘도 이사미가 에도의 가족들에게 편지를 보내는 장면이 있습니다. 편지의 내용을 콘도가 나레이션으로 읽는데, 문장이 '~~ 소로'하고 끝나더군요. 이건 편지에서만 쓰이는 표현인가요?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3.03 1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냥 고양이...라는 뜻이 아닐까요?
      굳이 우리 말로 하면 굉이?? 정도..

      そうろう(候)...
      는 공손함을 나타내고자 할 때 쓰는 것 같더군요.
      일반적으로도 쓰인다고 하는데 아직 들은 적도 tv에서 본 적도 없군요. 저에게도 편지에서만 보이더군요.

    • Favicon of http://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9.03.03 2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역시나 그랬군요. 고맙습니다 ^^

      모든 문장이 '~소로'로 끝나더군요. 다른 사극에서 아랫 사람이 다이묘에게 그렇게 말하는건 저도 거의 못 본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3.03 2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금 정정해야 할 것 같군요.

      편지에서'만'...이 아니라 가령 '신장공기(信長公記)' 같은 것에서도 자주 쓰입니다.

      정확하게 쓰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그냥 우선 나대는 성격이다 보니 하해와 같은 마음으로 보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halmi BlogIcon 明智光秀 2010.02.13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전 리플이지만...
    번역 분량으로는 '이바닥' 최대급이라 할 수 있는 발해지랑님이...
    소로문(候文)을 모르는다는데 쬐끔 충격을 받고 가는 1人;;;

    요즘 왠지 이바닥에 왕성한 활동가들은 다 따로 노는(?) 것 같다는 아쉬움이 송송;;;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10.02.22 03: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답글 늦어 죄송합니다.

      아케치님이시라면 어떻게 정의 내리시려나요? 候文을?
      우문현답 기대하겠습니다.

      뭉쳐있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없더군요.

이 게시판에 올려도 괜찮은지 모르습겠니다만...

디시의 공지와 비슷한 것인가 보더군요.

센고쿠(戦国) 시대 게시판의 기초 지식

이 정도는 알아 두지 않으면 병진 취급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센고쿠 시대 전반적인 것에 대해.

  • 치안은 그다지 나쁘지 않았다(쿄우토(京都)도 자치조직 같은 것이 있었다).

  • 하지만 역시 다이묘우(大名)끼리의 국경 근처는 위험했다.

  • 영토의 크기보다 중요한 것은 석고(石高). 예를 들면 오와리(尾張)같은 곳은 저렇게 조그맣지만 50만석이 넘는 대국.

  • 1만석X250이 대체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병사수. 예를 들어 50만석이면 12500, 100만석이면 25000 정도가 기준

  • 텔레비전도 인터넷도 없던 시대였기에 숫자가 굉장히 엉망. 오케하자마에서 이마가와4만이라던가 미미카와(耳川 오오토모(大友)와 시마즈(島津)의 싸움 역자 주)에서 오오토모 6만이라던가 그런 것은 있을 수 없다.

오다 노부나가(織田 信長) .

  • 노부나가는 인망이 있었다.

  • 노부나가는 이외로 좋은 사람.

  • 노부야스(信康 토쿠가와 이에야스(川 家康)의 아들)는 노부나가가 죽인 것이 아니다.

  • 노부나가에게 좋지 않고 이에야스에게 좋은 이야기는 대체로 에도 시대의 창작(아네가와(姉川) 전투, 노부야스죽이기 등)

  • 노부나가와 미츠히데는 사이가 좋다.

  • 아무 때나 방화를 일삼는 것은 아니다(미노(美濃) 공략때도 산 전체를 불태우면 을 취할 수 있었는데 하지 않았다)

  • 노부나가는 아스퍼거 증후군

  • 삼단철포 같은 것은 없다.

  • 낙시낙좌()는 노부나가의 오리지널이 아닌 롯카쿠(六角)의 것을 베낀 것. 참고로 이마가와 우지자네(今川 氏)도 했던 것.

  • 오케하자마는 어쩌다 이겼다는 것이 대세.

  • 하지만 그걸로 노부나가를 과소평가하면 이노우 전투( 노부나가와 동생 노부유키(信行)간의 싸움 700 vs. 1700 – 역자 주), 모리베 전투(森部 마에다 토시이에(前田 利家)목 사냥꾼 아다치(頸取足立)’를 쓰러뜨렸다는 전투. 3000 vs. 6000(사이토우()) – 역자 주), 텐노우지 전투(天王寺 텐노우지 요새(7000)을구원하는 노부나가 3000 vs 혼간지 15000의 전투. 노부나가는 선두에 서서 돌격했다고 한다 역자 주) 등 적은 수로 대군을 물리친 전투가 몇 번 더 있었기에 오케하자마에서 어쩌다가 이겼다고 하여도 특별히 문제될 것은 없다.

  • 미카타가하라 전투 최대의 피해자.

  • 신겐 정도는 여유롭게 쓰러뜨린다.

토요토미노 히데요시(豊臣 秀吉) .

  • 백성에게 사랑 받은 타이코우(太閤) 어르신이라는 것은 거짓말.

  • 혼노우(本能)()의 변시점에서 히데요시의 위치는 가신 필두인 시바타(柴田), 2위인 아케치(明智), 여러 좋은 대우를 받고 있던 니와(丹羽) 아래인 4번째 정도.

  • 가난한 농민 출신이 아니라 부잣집 출신(이었다는 설도 있다)

  • 잔혹한 행위를 많이 했다.

  • 노부나가가 죽은 다음부터 노부나가 뒤따마로 없던 것도 만들어서 퍼트린 것을 보면 정말로 성격이 나쁘다.

  • 알려진 만큼 타케나카(竹中)나 쿠로타()의 도움을 받지 않았지만 히데나가(秀長)의 힘 없이 천하인 히데요시는 될 수 없었다.

  • 토요토미 가문 멸망의 원인은 전부 이 녀석.

  • 아기씨(精子)가 없다.

  • 히데요리()는 아마 이 녀석의 아이가 아니다.

토쿠가와 이에야스 편.

  • 자기한테 안 좋은 것은 전부 노부나가에게 덮어 씌었다(아들 죽이기, 미카타가하라에서 3000밖에 병사를 보내 주지 않았다 등)

  • 아네카와에서의 분투 같은 것은 없었다 - 라기보다 아네카와 전투 자체가 알려진 만큼 대규모 전투는 아니었다.

  • 미카타가하라 전투는 이에야스의 미스라기 보다 거기서 물러난다면 코쿠진()들이 자신을 따르지 않게 되기에 어쩔 수 없이 출진. 별로 신겐이 굉장해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는 것이 타당.

  • 실은 알려진 만큼 괴로운 인질 시대 같은 것은 없었다(요시모토에게는 굉장한 기대를 받았고, 타이겐 셋사이(太原 雪)에게 교육을 맡길 정도였다)

타케다 신겐 편.

  • 센고쿠 시대에서 가장 과대평가 받고 있는 과대사천왕(타케다, 우에스기, 시마즈, 다테, 쵸우소카베(長宗我部) 5명이 있지만 단어 가지로 따져서는 안 된다)의 필두.

  • 항상 우세한 상태에서 싸움을 걸기에 소수의 군사로 대군을 물리친 전투가 없다.

  • 그런 주제에 몇 번이나 졌던 것을 보면 이 녀석 역시 전쟁 하수일 것이다.

  • 노부토라(信虎) 이상으로 세금 폭탄을 먹였다.

  • 영민들에게 미움 받았다.

  • 기껏해야 코쿠진() 연합의 맹주적인 존재이기에 조직 만들기는 안 된다.

  • 사람을 쓰는 것이 정말로 뛰어난지 어떤지는 미묘.

  • 노부나가가 두려워하거나 할 정도의 인물은 아니었다.

  • 자기보다 격이 떨어지는 인물밖에 이기질 못한다.

  • 오야붕(이마가와 요시모토)에게는 개기질 못한다.

  • 미카타가하라는 3배의 병력 차이가 있었기에 이길 수 있었다. 별로 신겐이 굉장한 것은 아니다.

  • 메뚜기전법(상대의 지역에서 물자를 약탈)과 인신매매로 겨우 버텼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정도.

  • 카와나카지마는 안개 속에서 퇴각하다가 우연 부딪혔을 뿐.

  • 타케다 가문 멸망의 원인은 전부 이 녀석.

  • 상대방이 일부러 동맹을 신청해서 맺었는데도 불구하고 손바닥 뒤집듯이 간단히 동맹을 끊는 것을 보면 너무 멍청이 같아서 옹호해 줄래야 옹호해 줄 수가 없다.

  • 처음부터 카이(甲斐) 22만석을 전부 가지고 있는 등 굉장히 좋은 환경.

  • 처음부터 5000의 병력을 움직일 수 있었기에 굉장히 좋은 환경.

  • 시나노(信濃)에는 다이묘우(大名)가 없는(소규모 호족 밖에 없었다) 굉장히 좋은 환경.

  • 기본적으로 역사 게임이라거나 TV 방송 등에서는 최강 취급을 하지만 실질적으로는 다테나 시마즈와 그리 차이가 나질 않는다.

우에스기 켄신 편.

  • 실은 여자가아닐까 하는 의견도 있다.
  • 그 이상한 행동도 여자라고 하면 왠지 납득할 수 있는 것이 많다.
  • 메뚜기 전법과 인신매매가 특기

  • 우에스기는 **성을 뺏어 100의 금과 200의 식량을 얻었다 - 라는 게임 같은 것을 실제로 한 무서운 다이묘우(大名).

  • 10만의 대군으로 호우죠우()를 공격하지만 니노마루()도 없었던 오다와라(小田原)()을 낙성시키지 못했다.

  • 영토 확장 욕심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영토 확장을 할 수 없었던 것일지도 모른다.

  • 마지막 즈음은 북새통에 호쿠리쿠(北陸)의 대부분을 손에 넣어 100만석의 거대 다이묘우(大大名).

  • 오다 가문과의 국력 차이를 보면 무슨 짓을 해도 절대 이길 수 없다.

  • 테토리가와 전투(手取川)는 노부나가를 쓰러뜨린 것이 아니라, 히데요시가 멋대로 전선 이탈하여 혼란에 빠진 카츠이에(勝家)를 쓰러뜨린 것뿐.

  • 우에스기측이 주장하는 만큼 큰 전투는 아니다.

  • 라기보다 실제로 있었는지 어떤지 조차도 미묘(있었다고 하여도 그걸로 우에스기 켄신의 명성을 높일 수 있는 듯한 큰 전투는 아니다)

호우죠우 가문 편.

  • 호우죠우라는 성을 쓰기 시작한 것은 우지츠나(氏綱) 때부터라고 한다.
  • 알려진 소우운(早雲) 실적의 대부분은 우지츠나가 한 것.

  • 우지야스가 한 카와고에 전투(河越 - 11000으로 60000의 군세를 물리친 전투)는 여러 설이 있긴 하지만 우에스기와 호우죠우의 밸런스를 보는 한 있어도 이상하지 않은 전투로 센고쿠 시대에 기리 남을 멋진 전투.

  • 우지야스, 츠나시게(綱成), 우지시게, 우지마사 등 농성만 하였다.

  • 명군(名君)이 비교적 많은 핏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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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log.naver.com/deadsushi BlogIcon 리더쉽 2008.05.22 23: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잘못 아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저는 워낙 에치고가 폭설이 내리는 지역인데다가 코즈케와 접경의 산지때문에 겨울에 길이 끊겨서 돌아가는 것이고 그 결과 겨울에는 무슨짓을해도 나가오가의 원군이 오지 않기 때문에 관동피관 현상이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아닐려나요? ^^;;;

  3. Favicon of http://blog.naver.com/lwk1988 BlogIcon 신사본론 2008.05.23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동피관… 주제에서는 벗어나는 얘기지만 하나 해보겠습니다.
    춘추 초기에 정(鄭)·제(齊)·노(魯) 3국이 연합하여 허(許/鄦)나라를 공격했습니다. 허는 남작국으로 작위도 낮고 성도 견고하지 못해 이 셋 중 하나만 가도 제압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는데 셋이나 갔으니 연합군은 성이 금방 함락되리라 여겼을 겁니다. 그러나 원군으로 나온 노, 제의 군사는 거의 팔짱이나 끼고 있어서 결과적으로 정군만 X빠지게 싸워 겨우 허를 함몰할 수 있었습니다.

    압도적인 상황에서도 이러한데 오다와라라면…

  4.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meh BlogIcon 다메엣찌 2008.05.23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요토미노 히데요시는 프로이스와 조선쪽 기록에 따르면 악마(;;)급이긴 하지만, 일본쪽에서도 썩 평이 안좋긴 안좋나보군요. (엔도 슈사쿠도 상당히 깠던 걸 보면.. 참; 서민이 서민일적 생각 못한다랄까..)

  5. Favicon of http://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8.05.24 0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모두 사실이라면 충격인데요...;;

  6.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4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본론님//저 항목들 중에서 특수 상황의 병력 동원, 과대 평가 된 부분이 있는 신겐, 켄신 여성설을 뺀 것이 어째서 반 '밖에' 안 된다고 하시는지요? 서로 얼굴 보면서 하는 것이 아니니 될 수 있으면 공격적인 어투는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리더쉽님//아뇨. 저도 모릅니다. 그냥 무예가 뛰어난 자였다는 것 정도만이죠.
    (토시이에도 한 무예 한다는 데 그도 고생시킬 정도면 정말 굉장했구나~ 라고 생각할 정도죠)

    고사천사님//칸토우 출병 1560~1574년까지의 12번 칸토우 출병하여 월동한 것은 8번입니다. 혹자는 봄에서 여름 사이에 가장 많은 아사자가 나오는 당시 상황에서 칸토우 출병은 그런 것을 피하기 위해서 행해진 것이라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사본론님//좋은 지식 감사드립니다. 중국 전국 시대는 관심이 있어서 책은 몇 권 사다 놓고서는 쌓기만 해서..

    다메엣찌님//평가라는 것은 남긴 사람이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록을 남겨놓은 사람이 있으면 나쁜 기록을 남겨 놓는 사람도 있겠죠. 다만 미증유의 해외 원정을 치루었다 보니 아무래도 세금같은 것은 많이 거두었고, 검지를 하여 새롭게 세금을 거 부과하였을 테니 밑바닥 사람들에게는 아무래도 좋은 평가를 받지는 못했을 것 같습니다.

    턴오버님//모두 사실일지 어떨지는 모르겠습니다. ^^ 다만 제가 생각하는 것과 일치하는 부분이 많다는 것입죠.

  7.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4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네가와 전투가 그렇게 까지 큰전투가 아니였단 말인가요? 흠...

  8.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otokanfist BlogIcon shotokanfist 2008.05.24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옳고 그르고를 떠나서 굉장히 참신하고 재미있는 글이네요.
    후타챤이 일본의 디씨라고 하던데 정말 재미있네요. ㅎㅎ

  9.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4 10: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공님//확실치 않은 점이 많다 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어떤 사람(누군지 기억 안나니 물어보시면 곤란...)은 이에야스가 도와 주지 못해서 타케다 카츠요리에게 넘어간 토오토우미의 타카텐진 성의 오가사와라 씨 대활약을 지우는 과정(신군께서 수하를 버리면 좀 그렇기에)에서 여러 정치적인 고려(노부나가 병진인데 이에야스가 도와서 이길 수 있었다, 오가사와라가 활약한 것이 아닌 혼다 타다카츠다. 카스가노츠보네로 연결된 이나바 씨의 활약이 필요하다, 2대 쇼우군 히데타다의 부인이 아자이 씨다 등)가 들어갔기 때문이라고도 하더군요 -> 요것도 하나의 설입니다. 참고만 해 주시길..

    shotokanfist님//원문은 코에이의 신장의 야망에서 저평가 혹은 고평가 받은 인물들의 수치에 대해 따지다가 나온 글인지라...
    http://www26.atwiki.jp/sengokujidai/pages/4.html?PHPSESSID=9900ddbeba1dd633a6d2b9103303ce40&flag_mobilex=1
    원문은 이곳입니다.

  10.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otokanfist BlogIcon shotokanfist 2008.05.24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장의 야망. 저도 해본 적이 있는 게임입니다. 삼국지 시리즈도 좋아하고요.
    최근판이 혁신이던가요... 그거 하다가 관위 받는게 힘들어서 좀 좌절했었죠.



    그건 그렇고, 며칠 전에 사무실에서 이 글 읽으면서 혼자 낄낄거렸네요. ㅎㅎ

  11. Favicon of http://blog.naver.com/lwk1988 BlogIcon 신사본론 2008.05.24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해지랑님| 거기에다 “몇몇”까지 더해서 반 정도라는 것이었습니다.
    “공격적인 표현”에 대해선 사과드립니다. 글 써 놓고 나서 서버로 데이터 보내기 전에 적어도 한 번씩은 생각해 봐야 할 텐데 그러지 못하다 보니까 미처 배려가 부족했습니다.

  12. Favicon of http://blog.naver.com/lwk1988 BlogIcon 신사본론 2008.05.24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원문을 보니까 ?가 있군요. 무슨 뜻일까요?

  13.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5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otokanfist님//그런가요? 보는 방향의 문제이지 비웃으실 것 까지는 아닐 것이라 생각합니다만...

    신사본론님//약간 미묘한 것 까지 포함해서 10개 정도라 치고 10/66이 어째서 반이 되는지 알 수가 없군요.

    배려라... 현실 사회에서는 자기보다 하급자에게라도 배려라는 말은 직접 쓰지 않습니다. 신사본론님이 저한테 배려라는 말을 쓰실 정도로 굉장한 인물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는 아직 그 항목이 생성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14. Favicon of http://blog.naver.com/shotokanfist BlogIcon shotokanfist 2008.05.25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웃은게 아니라 센스가 좋고 재미있어서 웃은건데요. ㅎㅎ
    2ch랑 비슷한 디씨인사이드를 출입하는 처지라, 이런 센스있는 글을 좋아합니다.
    제 리플에 오해의 소지가 있었나 보네요...

  15.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5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그렇습니까. 죄송합니다. 제가 오해를 했군요. ^^;

  16. Favicon of http://blog.naver.com/lwk1988 BlogIcon 신사본론 2008.05.25 18: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해지랑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셔서 제가 동감하지 않는 항목을 다시 세 봤습니다. 20여개군요. 이 정도면 1/3이지, 반은 아닙니다. 제가 대강 셌었군요. 죄송합니다.
    배려란 말이 그렇습니까? 만약 맞다면 그것은 저의 착오입니다.

  17.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5.2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사본론님의 생각을 말씀하시는 것이었군요. 제가 늘어놓은 것을 그대로 따라서 하시면서 반문하시길레 제 생각을 넘겨짚으시면서 이야기를 하시나 했습니다. 제가 오해했군요. 실례했습니다.

    세상에는 어쨌든 맞지 않는 사람이 있는데 신사본론님과 제가 그런가 보군요. 담부터는 댓글 달아주시지 말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18. Favicon of http://blog.naver.com/taebong0721 BlogIcon 태봉이 2008.06.21 2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악하악.. 형.. 나의 켄신은 그렇지 않다능...

  19. Favicon of http://blog.naver.com/valhae0810 BlogIcon 발해지랑 2008.06.21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디씨나 투챤이나 안 까이는 존재가 없다능...
    (거긴 서울대에 이어 아이비리그에 유학 간 이순신 장군이라도 까이는 곳이라서..)

  20. 바우와우 2015.02.04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21. 이승희 2016.07.16 0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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