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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_이유'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3.05.20 민아님의 체조송
  2. 2012.01.27 아이언 스카이(Iron Sky)
  3. 2009.11.20 근황 - 20091120 (2)
  4. 2009.11.17 근황 - 20091117 (6)
  5. 2009.07.21 만화의 명장면이라... (6)

민아님의 체조송

그냥 생각난 것 2013.05.20 10:28 Posted by 渤海之狼

...그냥 웃으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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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스카이(Iron Sky)

동영상 2012.01.27 02:32 Posted by 渤海之狼
세상에...
이런 작품을 오늘에서야 알았네요.

티저 #1


티저 #2



티저 #3 
 
 
[ 독일군 여장교가 '브릴리언트' 하는 것을 보면 영국자유군단 출신인 듯요 ]

제가 만화가 김형배 님의 라스트 바탈리온을 정말 재미있게 보아서 말입죠. 나치에 UFO면 사족을 못 씁니다.
꼭 보고 싶습니다!

2012.2.8. 추가된 공식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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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 20091120

내 이야기 2009.11.20 11:52 Posted by 渤海之狼
1. 2012를 보았습니다.
2012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 (2009 / 미국, 캐나다)
출연 존 쿠색, 아만다 피트, 치웨텔 에지오포, 탠디 뉴튼
상세보기

어느 게시판에서 어떤 분이 이 영화를 보시고 "온 몸에 소름이 돋아 엉덩이까지 퍼졌다"...라고 하셨는데,
그게 저에게도 일어났습니다!!!!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았습니다. 후반 한 끝날 때까지 20분 쯤은 사족이라 느껴지긴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

2.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다리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이언 뱅크스 (열린책들, 2009년)
상세보기

...인데... 같은 건물의 다른 업체의 여성분에게 받았습죠.
매일 인사나 하고 어쩌다 가끔 제가 "참 이쁘세요!", "어쩜 그렇게 아름다우신가요?"[각주:1] 정도의 아부만 할 뿐[각주:2]입죠.
그런데 저렇게 책을 선물해 주셨습니다. 하긴 한 달 전 쯤 매일 책들고 다니는 저에게,
"책 좋아하세요?"
하길레,
"예! 좋아합니다"
하셔서,
"책 드릴까요?"
해서,
"예! 저야 고맙지요"^^
...라고 한 적이 있긴 합니다. 정말 주실 줄이야!....뭔가 저에게 관심있어서 책을 주신 거라면 정말 좋을텐데...말입죠. ^^;

3.
그러고 보니 아까 어떤 분에게 붕어빵까지 받았습죠.
....어제 꿈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뵈었는데 그 덕분일지도... 로또해야 할 듯 ^^
  1. 근데 이쁘긴 정말 이쁨. 저런 말 할 때마다 "고맙습니다"하고, 대충 흘려 넘기며 뒷말을 봉쇄하는 센스 또한 발군. [본문으로]
  2. 제 예전 별명이 '프린세스 메이커'였습니다. 아주 여자애들에게 갖은 아부를 퍼부어 공주병에 걸리게 만들었거든요.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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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royalhouse.tistory.com BlogIcon Cavalier 2009.11.20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꿈에서 대통령을 뵙는다면 그건 진짜 길몽이라는 얘기를 어디서 본 적이 있습니다. 아마 아주 좋은 일이 생기실 듯?

    그나저나 그 여성분과 책을 주고 받는 사이가 된 것이라면 마음을 주고 받는 것보다 더 큰 것을 주고 받은게 아닐련지 ? ( 후후)

근황 - 20091117

내 이야기 2009.11.17 16:54 Posted by 渤海之狼
1. 요즘 피가 모자르다는 말이 많아 헌혈하고 왔습니다. 2006년 1월 이후로 안하고 있었지만, 근래 피가 모자른 이 국가 위기적 사태에 가만히 있을 수 없었습죠.
(절대 궁핍한 나머지 나중에 책 살 때 이용하기 위해 헌혈하고 나면 주는 문화상품권에 눈이 멀어서 한 것은 아닙니다...확실히 전 너무 가난한 듯..)


2.
바스터즈 : 거친 녀석들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 (2009 / 미국, 독일)
출연 브래드 피트, 다이앤 크루거, 크리스토프 왈츠, 멜라니 로랑
상세보기
몇 일전에 본 영화이옵죠.
제가 이래뵈도 '저수지의 개들' 이래 쿠엔틴 팬입니다.
거친 녀석들...이라기 보다, 우리 편이라고 있는 것들이 캐망나니에 가깝습니다.
한국형 멋스러움(전우애, 다재다능)은 전부 독일군이 가지고 있는 듯.
무엇보다 브래드 피트가 원점회귀(??)하여 머리가죽 벗기는 모습이 반가웠습니다.
나름 추천.


3. 책들이 왔습니다. 우선 읽은 것은 역시 가볍게 볼 수 있다고 착각하고 단번에 읽은....
본격2차 세계대전 만화. 1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굽시니스트 (애니북스, 2008년)
상세보기

웹에서 보던 것과 쫌 차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밀덕후'가 빠진 점이 좀 아쉽더군요.

본격2차 세계대전 만화. 2
카테고리 만화
지은이 굽시니스트 (애니북스, 2009년)
상세보기

2권은.....흠....
1권과 비슷한 형태였음 좋았을 것 같습니다만... 굽본좌께서 1권을 그린 후 생각도 많아지시고 욕심도 많아지신 듯.
보다가 무협작가 금강 님의 어떤 작품에 나오던 주인공[각주:1]이 떠오르더군요.

현재 센고쿠 무장열전을 보고 있습니다. 나름 마이너한 무장들이 많이 소개된 편이긴 합니다만... 열전의 탈을 쓴 만화 캐릭 감상문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뭐 원작 만화에 꼽사리 껴서 나온 책이니 그건 그것대로 좋긴 합죠. 어쨌든 마이너한 무장들 설명이 있는 것만으로도 우선 만족.

같이 온 센고쿠 합전독본은 아직 읽지는 못하고 어떤 책인가 스윽 훑어만 보았습니다. 제목만 보고 전 만화 센고쿠에 나온 전투 설명인 줄 알고 구입한 것인데......만약 만화 센고쿠를 가지고 역사군상이 나온다[각주:2]면 이렇게 나올 듯.

교보에서 산 오다 노부나가'라는 역사 - '신장기'의 저편에는 신장공기[信長公記]에 관해 성립부터 관련 인물 등등등등등등을 연구한 450페이지 가까운 책. 무엇보다 색인이 충실해서 맘에 듬(기억력이 나쁘거든요..전..). 다들 잊고 계시겠지만 담 장기 연재가 신장공기다 보니 산 책입죠.

역시 교보에서 산 서국의 센고쿠 전투..아직 책도 펴보지 않았습죠...다만 책 띠에 쓰인 문구가 맘에 드는군요.
오오우치, 아마고, 모우리, 오오토모, 시마즈, 류우조우지, 쵸우소카베...
역사의 주역이 되지 못했던 무장들의 사투!
大内・尼子・毛利・大友・島津・竜造寺・長宗我部・・・。
歴史の本流になれなかった武将たちの戦い!


4. 처음으로 위키를 만졌습니다.
도쿠가와 사천왕...인데, 처음엔 이이 나오마사[井伊 直政]라 되어 있는 곳에 이이 나오스케[井伊 直弼]라 쓰여 있길레 그것만 고치려 하다가 쫌 더 손을 보았네요....근데 먼저 만든 분들에게 실례인 듯하여 왕창 바꾸지는 못했습니다.
참고로 제가 고친 부분은 요 정도 입니다.
  1. 절대 무공을 가지기 보다는 상대의 무공을 한 번 스윽 본 것만으로 전부 따라하며 더욱 강한 무공을 펼치지요. [본문으로]
  2.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역사군상시리즈 마에다 케이지[前田 慶次] - 까불이 면허증을 받은 센고쿠 까불이[天下御免の戦国傾奇物].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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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meh BlogIcon Gyuphi IV 2009.11.1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포스팅을 볼때마다 영화를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자꾸 드는게.. 독일군이 나온다니 최근에 읽었던 슈페어 회고록이 (..근 900쪽짜리라 읽다가 접어둔;) 떠오르네요. 역시 혼자서라도 가봐야겠습니다(;?..)

    그러고보니 집에 신장공기 상하권이 있는데 참 제대로 펼쳐보지도 않았던 기억이라서요(;) 연재 기대하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zardizm.tistory.com BlogIcon NØA 2009.11.20 1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센고쿠 합전 독본은 만화에 나온 전투 위주로 들어 있나요?
    아님 전체적으로 수록되어 있는지 궁금하네요

    신장공기는...어디 싸게 구할수 있나 검색해보니 현대어해석 달린것이 비싸더군요 ㄷㄷㄷ
    결과적으로 저는 또 앉아서 주워먹는 입장이 되겠지만;;;
    연재는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11.24 05: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체적으로 수록되어 있는 듯 합니다.(아직 읽은 상태가 아니라서요.)

      참고로 목차는....

      서장. 센고쿠를 말한다
      1. 센고쿠 곤베에, 파란만장한 인생
      2. [신장공기]는 이렇게 읽는다.
      3. '센고쿠'를 체험할 수 있는 산성(山城)의 진실.
      4. 신기루같은 센고쿠 도시 - 이치죠우다니[一乗谷]의 전모를 밝힌다.
      5. 노부나가 상경시의 군웅세력과 패권의 가능성.
      6. '현장(現場)의 인물'로서의 히데요시
      7. 호리 히데마사와 사이토우 타츠오키 - 운명이 나뉘어진 두 젊은 무사.
      8. 군사(軍師)는 역사의 영웅이다.
      9. 광채를 뿜었던 센고쿠의 여성들
      10. 센고쿠 다이묘우의 쉴틈 없던 일상.

      컬럼으로...

      '만화 센고쿠'로 보는 전투 매뉴얼과 이론
      다양한 무기의 그 특성의 차이.
      갑옷부터 진바오리[陣羽織]로 보는 화려한 무구 고찰.
      '센고쿠'의 거친 사나이들 - 토우도우 타카토라와 카니 사이조우.
      무장(武将)에 따른 투구의 형태와 투구 장식의 역할.
      '만화 센고쿠' 용어집....

      ....으로 되어 있습죠.

      서장은 작가 미야시타 히데키의 인터뷰이고 1~10장까지는 각각 논자가 다 다릅니다.

    • Favicon of http://zardizm.tistory.com BlogIcon NØA 2009.11.24 2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제나 뻘플에 자세한 답변 송구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11.25 0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말로 방문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 또 감사이옵니다.

만화의 명장면이라...

그냥 생각난 것 2009.07.21 19:08 Posted by 渤海之狼
경향신문에 이런 기사가 나왔더군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만화의 명장면은?

여러 장면이 생각나는군요.
기사에도 나왔던 이현세 작가님의 '공포의 외인구단'에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마지막 즈음에 마동탁의 공을 안면캐치한 뒤 절대 놓지 않던 장면. 혹은 하국상이 엄마 만나러 간 씬.

한국 만화가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허영만 작가님의 과거 작품 '흑기사'(우주 흑기사 말고요!! 야구 만화입니다 야구 만화!)에서 처음으로 주인공 이강토의 정체가 들어났을 때 그의 울부짖음.

제목은 생각 안 나는데(유럽 어느 나라 혁명기의 혼란이 나오는 작품인데...제목은 기억이 안나는군요)...에서 마차에서 남자하고 남자가...(제 인생에서 가장 처음 본 미트스핀(간만에 보고 싶은 분을 위해... 난 정말 친절한 듯~) 묘사인지라 엄청 충격 먹었습죠)

추억을 더듬다 보면 여럿 있겠지만 뭐 당장 생각 안 나는 것을 보면...

어쨌든 제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열혈강호 진상필이 죽음 씬입니다.
(이사와서 책 정리한답시고 30권까지 모은 거 버리지만 않았더라도 폰카로 찍어 짤방이라도 올린텐데 말입죠)
얼마나 눈물 흘렸던지....아마 플란더스의 개 이후에 그렇게 눈물 흘린 적은 없었던 것 같군요.
그랬던 만큼 저에겐 정말 강렬한 인상을 심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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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dameh BlogIcon Gyuphi IV 2009.07.2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미트스핀이란게 저겁니까(...ㄷㄷㄷ) 새로운 세계를 깨달아버렸어(...;)

    저는 뭐 시미즈 레이코 선생 팬이었기에.. 만화씬중에 굳이 뽑자면 월광천녀 마지막권의 유이가 아키라를 데려가는 장면이 참 감동적이더군요.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7.22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미트스핀을 모르셨단 말입니까!!!???

      이야~ 한국만화 한정이다 보니...

      일본 만화까지 포함한다면...

      북두의 권에서 레이가 죽을 때...마지막 대사
      "행복해야해~"
      겠고... 그 다음은...

      라오우가 죽을 때 씬~
      "내 인생에 후회 없다~"
      가 생각 나는군요.....

      그 다음은 원피스 토니토니 쵸파의 스승인 닥터 히루루크가 죽을 때입니다.

      ....제 기준은 어디까지나 제 눈에 눈물이 나냐 안 나냐에 따르다 보니...

  2. shiroyume 2009.07.22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미트스핀 뭔진 알지만 다른버전으로 새로운 세계를 보네요.

    진상필이라. 그러고 보니 전 모바일만화로 봤었죠. 뭐라고 해야하나 어찌보면 남자의 로망에 가장 부합할지도.

    전 기억나는게 손오공 자폭 -_-;; 아키라 선생 손오반으로 주인공하면 잘될줄 알았나. 에효. 왜 멀쩡한 손오공은 죽이는지. 아이큐점프 애독자였는데 어릴 때 그거보고 많이 충격받았던 기억이나네요.(아시려나? 그당시 드래곤볼은 소책자~로 나왔었죠. 지금도 가지고 있는사람 있으러나...)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7.22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또 다른 버전이 있었단 말입니까???

      그쵸. 사랑때문에 꿈을 포기했던 주제에 나중엔 그 꿈때문에 사랑을 포기하게 되니까요. 정말 남자의 로망입죠.

      500원짜리 소책자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솔직히 드래곤볼은 손오공이 크기 전까지만 생각나고 그 다음부터는 생각이 안 나더군요(그러니까 손오공 형인 라데츠?? 등장 전까지만요)

  3. Favicon of http://zardizm.tistory.com BlogIcon NØA 2009.07.24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건 마력인가 알면서도 클릭해보고 다시 시각쇼크를 먹다니...orz

    드래곤볼이야 인상 깊은 장면이 많긴 하지만 저는 처음으로 인상 깊었던 장면이 탬버린(맞나?)한테 죽은 크리링을 보고 빡쳐서 뛰어나가던 손오공의 모습이네요. 그냥 저냥 같이 지내는 친구 같은 느낌만 받았었는데 이 장면을 보고 손오공이 은근 크리링을 생각하고 있었다는 느낌으로 바뀌었달까...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7.25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마력입죠. 경쾌한 음악과 함께 빙빙 도니까요.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 아닌 것은 확실.

      그러고 보니 저희 때는 드래곤볼은 얼라들이나 보는 것...(무려 중2때!!)이라는 인식이 강했습죠.

      그 손오공이 적을 용서했다가 나중에 고통 받는 장면에서 짜증들 내기 시작하더니, 그 반대로 '너는 살려달라는 사람을 살려준 적이 있었나?'라면서 패 죽이는 켄시로우의 속 시원함에 대부분 북두의 권으로 옮겨갔습죠. 우리 중학교 애들은... ^^;(그래서 저도 오공이 큰 다음부터는 관심이 뚝...)

      암튼... 개인적으로 드래곤볼의 가장 인상적인 장면은 부르마로 변한 우론이 카메센닌(亀仙人)에게 파후파후를 하는 장면(..물론 묘사 자체는 없었지만)...입죠. 새로운 세계에 눈을 뜰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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