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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꽁이서당님께 바치는 조공.

내 이야기 2009.04.05 03:15 Posted by 渤海之狼

많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요즘 악마의 사이트에 홀리는 바람에….

제 분수도 모르고 감히 추천을 한다는 것이  이 분들께 죄송스럽기도 합니다만…
저한테 많은 것들을 가르쳐 주시는 분들입니다.
(댓글 하나 안 단 곳이 대부분입니다만… ^^) 
 

Mr술탄-샤™.

갑옷이라면 이 곳.

 

Periskop

2차대전사라면 바로 이 분.
이 분이 주인장으로 계신 포럼은 2차대전에 관한 한 국내 최고.


 耿君(경군)

 일본사의 이것저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고어핀드님.

칼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곰PD님.

각양각색의 전쟁에 관해서 배울 수 있습니다.

 

길 잃은 어린 양님.

2차대전과 해방 전후사에 관해서 피가 되고 뼈가 되는 포스팅을 많이 하십니다.

 

번동아제님.

한반도와 주변 군사사라면 이 블로그.

 

볼리바르

글을 많이 쓰지 않는 다는 점이 조금 아쉬운 분. 
이 분이 위키와 소설을 결합하셔서 쓰신 글은 꼭 한 번 보시길.
지금보다 앞이 더욱 기대가 되는 분.

 

슈타인호프님.

고금동서를 막론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곳.

 

아케치님.

일본 센고쿠 시대에 관심이 있다면 피할 수 없는 분.
또한 근래 관련 포스팅을 안 하신다는 점이 많이 아쉬운 분.

 

이준님.

솔직히… 이준..까지가 성함이신지 ‘이준님’이 풀네임이신지 항상 궁금하지만…
방송, 소설, 기서, 양서, 근현대사에 관해서 재미있게 글을 쓰십니다.

 

파파울프

해전사에 관해서 재미있게 쓰십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기발한 역사 관련 포스트도 좋습죠.

 

초록불

환독을 몰아내기 위한 필수 블로그(물론 그 외에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한 때 환빠였던지라 치유하는데 많은 덕을 볼 수 있었습니다.

 

학생

유럽의 큼지막한 전사를 배울 수 있는 곳입죠. 거기다 꾸준하고 부지런하시다는 점이 또한 좋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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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belldandy314 BlogIcon 맹꽁이서당 2009.04.05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이름이 포스팅 전면에 있어서 놀랬습니다...
    오른쪽 아래 공유항목을 타고 알게 된 곳도 있지만 처음 소개받은 곳이 더 많네요.
    모두들 당장 즐겨찾기에 추가해 놓아야 겠습니다. ^^

    저는 지난 몇년간 미소녀 피규어 덕질에 푹 빠졌었고, 네이버 블로그도 덕질의 산물입니다만
    최근 역사 관련 블로그를 많이 알게되면서 저도 새로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 아는 것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만.. ^^

    저도 고3때는 열렬한 환빠였답니다. 국사 문제집에 환빠 관련 가상 지도를 끄적대는게 일종의 취미였죠.
    하여튼 자세한 소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__)

    • Favicon of http://valhae.kr BlogIcon 渤海之狼 2009.04.06 1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늦어서 정말 죄송합니다.

      오~ 기대가 됩니다.
      저도 뭐 아는 거 많지 않아서 남의 것 불법 번역이나 하고 있는데요 뭐...^^; 뭐든 첫 발을 내딛는 것이 중요하니 우선 해 주시고 좌표 찍어 주세요~~~~

      자세한 것은 아닌 것 같군요...
      제가 생각한 특징만 짧게 표현하다 보니, 그 외의 많은 것들을 표현하지 못한 거 같아 저 분들에게 죄송한 것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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