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할매

그냥 생각난 것 2009.03.07 12:36 Posted by 渤海之狼

전여옥 의원을 전치 8주로 몰아 넣은 할머니(68세)와 바람할매...
누가 더 쎌까?

ps;참...나는 전여옥 의원이라면 설사 맞았더라도 굳건히 일어나 빨빨대고 돌아다니며
     상처 자랑하고 다닐 것이라 생각했는데...
     역시 저 분은 내 기대(..까지는 아니고 그냥 상식선에서)를 여지없이 배반하시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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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yunby1986.tistory.com BlogIcon 턴오버 2009.03.08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람할매라 누군가 했더니 와탕카의 그 할매군요 ㅎㅎ

    뭐 어차피 기대도 안한 사람이니까요. 나중에 인터넷에 공개된 동영상 보셨는지요. 분명 맞았다는데 빨빨거리며 잘도 얘기하면서 돌아다니더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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